송장·무게 촬영 기록
제작·운영 중
- 전에는
- 송장 번호와 저울 무게를 눈으로 보고 시트에 옮겨 적었습니다.
- 지금은
- 둘이 한 화면에 들어오게 찍으면 번호와 무게가 같은 줄로 기록됩니다.
매일 되풀이하는 업무 하나를 골라 프로그램으로 만듭니다. 만든 다음 서버 운영과 오류 수정은 저희가 맡습니다.
광고 없이 평일 하루 1,500명이 찾아오는 서울비드도 저희가 만들고 운영합니다없애고 싶은 업무 하나
한 줄만 적어주세요.
만들 수 있는지 영업일 하루 안에 답합니다.
하루 3건까지 답합니다 — 넘치면 다음 날 순서대로 답합니다. 적어주신 내용은 상담 목적 외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접수됐습니다
영업일 하루 안에 답해드립니다. 기다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 지금 바로 통화하거나 채팅을 남기시면 담당자 폰으로 갑니다.
내 임시번호 … · 브라우저를 닫아도 대화는 보관됩니다
대표 사례 · 서울비드
서울비드는 나라장터 입찰공고를 첨부파일 속 내용까지 찾아 주는 검색 서비스입니다. 저희가 만들었고, 지금도 매시간 직접 운영합니다. 광고에는 한 푼도 쓰지 않았습니다.
클릭·노출은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기준입니다(최근 90일, 10월 7일 집계). 최근 30일(9월 5일~10월 4일)에는 클릭 31,112회, 노출 2,489,991회로, 그 전 30일보다 클릭은 3.2%, 노출은 33.8% 늘었습니다. 방문자는 서울비드 접속 기록에서 검색 로봇과 해외 접속을 빼고 센 값이며, 9월 30일부터 집계했습니다.
광고 문구가 아닙니다. 공고에 적힌 사업명과 품목명이 그대로 입구가 됩니다. 최근 90일 동안 네이버에서 실제로 들어온 검색어에서 골랐습니다.
귀사가 가진 상품·매물·사례 데이터도 이렇게 검색에 걸리는 페이지가 될 수 있습니다.
모두 저희가 만들어 지금 운영 중인 프로그램에서 나옵니다. 받아 보셔도 계약할 의무는 없습니다.
만들고 싶은 것을 알려주시면 담당자와 채팅·통화로 확인하고, 작은 프로그램 샘플을 무료로 만들어 드립니다. 완성된 샘플은 갤러리에 공개됩니다.
검색어 하나로 순위표와 노출 지도를 만드는 저희 서비스의 실제 보고서입니다. 로그인 없이 열립니다.
무료 제공은 운영 여력 안에서 드립니다. 신청이 몰리면 순서대로 드립니다.
만들어진 제품에 업무를 맞추지 않습니다. 지금 하고 계신 순서 그대로 만듭니다.
한꺼번에 다 바꾸지 않습니다. 가장 번거로운 업무 하나를 먼저 없애고, 써 보시면서 넓혀 갑니다.
서버 운영과 백업, 장애 대응과 오류 수정까지 만든 팀이 그대로 맡습니다.
완성은 시작일 뿐입니다. 진짜 문제는 그 뒤에 생기고, 그때 연락이 닿지 않으면 만든 것도 소용이 없습니다.
잘 고쳐야 계속 쓰시고,
계속 쓰셔야 저희도 오래갑니다.
그림은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설명한 것입니다. 실제 작업 화면에는 고객의 송장과 거래처가 찍혀 있어 올리지 않았습니다.
제작·운영 중
제작·운영 중
제작·운영 중 · jmtool.click ↗
신청받아 무료로 만든 작은 샘플들은 무료 샘플 갤러리에 있습니다.
새로 만들 때마다 바닥부터 쌓으면 그 비용이 고스란히 값에 실립니다. 저희는 그 바닥을 이미 갖고 있습니다.
01먼저 한 일
통신 서비스를 빌려 쓰는 대신 서버를 직접 만들어 운영합니다. 웹과 앱, 손바닥만 한 실물 기기, AI 봇이 지금 이 서버 하나에 붙어 돌아갑니다.
02그다음에 일어난 일
업무 도구와는 전혀 다른, 캐릭터와 대화하는 서비스입니다. 그런데도 대화가 오가는 통로는 이미 만들어 둔 것을 그대로 썼습니다. 새로 만들 것이 그만큼 적었습니다.
이제 만들 것은
위에 얹는 부분뿐입니다.
바닥을 다시 쌓지 않으니 개발 기간이 짧아지고, 비용은 내려갑니다.
다 만든 다음에 처음 보시는 방식이 아닙니다. 만드는 동안 실제 업무와 계속 맞춥니다.
지금 하는 업무를 보고 어디까지 만들지 함께 정합니다.
범위와 비용, 일정을 정해 계약합니다.
실제 작업 순서와 무엇이 들어가고 나오는지 맞춰 봅니다.
돌아가는 화면을 보고 빠진 흐름을 찾습니다.
실제 업무 자료를 넣어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실제 업무에 쓰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운영과 오류 수정을 저희가 맡습니다.
만들다 보면 세부는 달라집니다. 처음 정한 목적 안에서 바뀌는 부분은 그대로 반영합니다. 새로운 업무가 추가되면 그때 다시 협의합니다.
비용은 업무 범위에 따라 정해집니다. 같은 자동화라도 하루 10건과 하루 1,000건은 다른 프로그램이라, 정해진 가격표를 걸어두는 대신 업무를 먼저 듣습니다. 없애고 싶은 업무를 한 줄 보내주시면, 영업일 하루 안에 비용 안내를 회신드립니다. 안내까지는 무료이고, 받으셔도 계약할 의무는 없습니다.
업무 한 줄 보내기지금 공개할 수 있는 것만 적었습니다. 없는 것은 없다고 적습니다.
업무를 한 줄 적어 보내주세요. 영업일 하루 안에 비용 안내를 회신드립니다.
“매일 송장 번호와 무게를 시트에 옮겨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