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마일스톤 제작 사례

송장과 무게를, 촬영 한 번으로 기록합니다

제작·운영 중 · 물류 현장에서 매일 쓰입니다

01

전에는, 그리고 지금은

전에는

  • 01송장 번호를 눈으로 읽는다
  • 02시트에 옮겨 적는다
  • 03저울 숫자를 읽는다
  • 04같은 줄에 옮겨 적는다
  • 05잘못 옮기지 않았는지 다시 본다

지금은

  • 01송장과 저울 표시창이 한 화면에 들어오게 찍는다

번호와 무게가 같은 줄로 기록됩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송장 라벨과 저울 표시창을 한 컷에 담아 촬영하는 장면을 그린 설명 삽화
설명 삽화 — 실제 작업 화면에는 고객사의 송장과 거래처가 찍혀 있어 그림으로 설명합니다

02

어떻게 돌아가나

준비물
스마트폰 하나면 됩니다. 송장과 저울이 같이 보이는 자리에서 찍습니다.
기록은 어디에
찍는 즉시 시트에 줄 단위로 쌓입니다. 사무실에서 바로 열어볼 수 있습니다.
잘못 찍으면
읽지 못한 사진은 조용히 버려지지 않고 확인 대상으로 남습니다. 다시 찍으면 됩니다.
사람이 하는 일
확인 대상으로 남은 건만 봅니다. 나머지는 손댈 일이 없습니다.

03

비슷한 업무라면

이 업무는 상품이 됐습니다.

한 고객사의 주문제작으로 시작해, 지금은 스캔링크라는 이름의 상품이 됐습니다. 같은 업무라면 새로 만들 필요 없이 월 20만원 구독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스캔링크 소개 페이지

송장이 아니어도 됩니다. 종이에 적힌 번호와 계기판의 숫자를 같은 줄에 적어야 하는 업무라면 — 검수 기록, 계량 증빙, 설비 점검 — 같은 방식이 됩니다.

이런 업무를 갖고 계신가요?

한 문장으로 보내주시면, 프로그램으로 만들 수 있는 업무인지 먼저 답해 드리겠습니다.

업무에 맞춰 새로 만드는 경우 — 140만원으로 시작 · 처음 6개월 합계 350만원 · 부가세 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