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장·무게 촬영 기록
제작·운영 중
- 전에는
- 송장 번호와 저울 무게를 눈으로 보고 시트에 옮겨 적었습니다.
- 지금은
- 둘이 한 화면에 들어오게 찍으면 번호와 무게가 같은 줄로 기록됩니다.
매일 되풀이하는 업무 하나를 골라 프로그램으로 만듭니다. 140만원으로 시작하고, 만든 다음의 서버 운영과 오류 수정은 저희 몫입니다.
시작 비용
세팅비 선금 · 부가세 별도
처음 6개월 합계 350만원 · 7개월 차부터도 월 35만원
만들어진 제품에 업무를 맞추지 않습니다. 지금 하고 계신 순서 그대로 만듭니다.
세팅비를 낮추고 월 요금을 올리거나, 그 반대로 하실 수 있습니다. 개발비 전액을 한 고객이 부담하지 않습니다.
서버 운영과 백업, 장애 대응과 오류 수정이 월 요금 안에 들어 있습니다.
완성은 시작일 뿐입니다. 진짜 문제는 그 뒤에 생기고, 그때 연락이 닿지 않으면 만든 것도 소용이 없습니다.
잘 고쳐야 계속 쓰시고,
계속 쓰셔야 저희도 오래갑니다.
그림은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설명한 것입니다. 실제 작업 화면에는 고객의 송장과 거래처가 찍혀 있어 올리지 않았습니다.
제작·운영 중
제작·운영 중
제작·운영 중 · jmtool.click ↗
새로 만들 때마다 바닥부터 쌓으면 그 비용이 고스란히 값에 실립니다. 저희는 그 바닥을 이미 갖고 있습니다.
01먼저 한 일
통신 서비스를 빌려 쓰는 대신 서버를 직접 만들어 운영합니다. 웹과 앱, 손바닥만 한 실물 기기, AI 봇이 지금 이 서버 하나에 붙어 돌아갑니다.
02그다음에 일어난 일
업무 도구와는 전혀 다른, 캐릭터와 대화하는 서비스입니다. 그런데도 대화가 오가는 통로는 이미 만들어 둔 것을 그대로 썼습니다. 새로 만들 것이 그만큼 적었습니다.
이제 만들 것은
위에 얹는 부분뿐입니다.
바닥을 다시 쌓지 않으니 개발 기간이 짧아지고, 비용은 내려갑니다.
월 요금을 낮추는 옵션을 확인해보세요. 어느 쪽을 고르셔도 처음 6개월 합계는 350만원으로 같습니다.
계약할 때
140만원
세팅비 선금
1 ─ 6개월
월 35만원
최소 이용 기간
7개월부터
언제든 그만두실 수 있습니다
돌아가는 동안 계속 책임집니다
다 만든 다음에 처음 보시는 방식이 아닙니다. 만드는 동안 실제 업무와 계속 맞춥니다.
지금 하는 업무를 보고 어디까지 만들지 함께 정합니다.
요금제를 고르고 세팅비를 선납합니다.
실제 작업 순서와 무엇이 들어가고 나오는지 맞춰 봅니다.
돌아가는 화면을 보고 빠진 흐름을 찾습니다.
실제 업무 자료를 넣어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사용 시작일로부터 월 요금이 발생합니다.
만들다 보면 세부는 달라집니다. 처음 정한 목적 안에서의 조정은 그대로 반영합니다. 새로운 업무가 추가되면 그때 다시 협의합니다.
지금 공개할 수 있는 것만 적었습니다. 없는 것은 없다고 적습니다.
“매일 송장 번호와 무게를 시트에 옮겨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