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마일스톤 제작 사례

소싱한 상품이, 사람 손 없이 스토어에 올라갑니다

제작·운영 중 · 고객사 내부에서 매일 돌아갑니다

01

전에는, 그리고 지금은

전에는

  • 01소싱처에서 상품 정보를 하나씩 복사한다
  • 02판매가를 계산한다 — 원가·관세·수수료·마진
  • 03이미지를 저장하고 규격에 맞게 손본다
  • 04카테고리를 찾아 지정한다
  • 05소재·대상 같은 속성을 입력한다
  • 06검색 태그를 뽑는다
  • 07상세페이지를 작성한다
  • 08등록한다 — 가격이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지금은

  • 01소싱처의 상품 데이터가 자동으로 들어온다
  • 02프로그램이 가격 계산부터 등록까지 이어서 처리한다
  • 03사람은 어떤 브랜드를 팔지 정하고, 예외만 본다

브랜드 표기 통일, 판매가 공식 계산, 이미지 변환, 카테고리·속성·태그, 상세 작성까지 — 전부 프로그램의 일입니다.

상품 데이터가 온라인 스토어에 자동 등록되는 과정을 그린 설명 삽화
설명 삽화 — 고객사 스토어를 특정할 수 있는 화면은 올리지 않습니다

02

어떻게 돌아가나

무엇이 들어가나
소싱처의 상품 정보 — 이름·브랜드·가격·사이즈·이미지.
무엇이 나오나
가격·옵션·속성·태그·상세까지 채워진 완성 상품이 스토어에 올라갑니다.
매일 하는 일
소싱처 가격이 바뀌면 판매가를 다시 계산해 반영하고, 품절은 내리고, 재입고는 다시 올립니다.
한도 관리
등록 한도가 있는 채널이라, 무엇을 올릴지 우선순위를 정해 한도 안에서 자동으로 교체합니다.

03

숫자로 보면

소싱 상품 풀
100만 건
지금까지 등록·관리
5만 6천 건
소싱처 읽기
매일 2회
가격·품절·재입고 동기화
매일 밤 자동
최근 한 달 신규 등록
1,550건 — 사람 손 없이

프로덕션에서 직접 센 숫자입니다.

04

비슷한 업무라면

소싱처가 어디든, 올리는 곳이 어디든 구조는 같습니다. 한쪽의 데이터를 받아 다른 쪽 규격으로 바꿔 올리고, 매일 다시 맞춰야 하는 업무라면 같은 방식이 됩니다.

이런 업무를 갖고 계신가요?

한 문장으로 보내주시면, 프로그램으로 만들 수 있는 업무인지 먼저 답해 드리겠습니다.

업무에 맞춰 새로 만드는 경우 — 140만원으로 시작 · 처음 6개월 합계 350만원 · 부가세 별도